[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2021년3월11일 샨주 북부 Lashio타운십에서 군인에 의해 사살된 60대 남성에 대한 보상금 50만짯을 지급하였다고 한다.

Mai Yaw타운십에 NamHai 마을에 진입한 군인들이 해당 60대 남성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겁을 먹은 남성은 칼을 들고 있다가 총을 맞았다고 한다.

이후 2021년3월16일 오후에는 미얀마 반군 <Northern Alliance> 병력 300명이상이 Mai Yaw타운십에 미얀마 국방부에서도 해당 지역에 대한 보안 강화를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han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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