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5일 미얀마 반군 <Karen National Union, KNU>는 군경찰의 폭력 강경진압에 의해 평화 시위대의 사망자 및 부상자가 발생하는 것에 대한 비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3월14일 흘라잉따야와 여러 지역에서 평화 시위대에 대한 군경찰의 폭력 강경진압과 총기 발포를 비난하며 KNU에서는 현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군경찰이 평화 시위대에 폭력 강경진압 대응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KNU는 평화적으로 권리 행사를 하는 시위대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국민들이 군사 독재를 타도하고 연방민주주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촉구하였다.

KNU도 연방민주주의가 되는 날까지 함께 싸울 것이라고 밝히며 시위 현장에서 사망한 사람들과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이전기사미얀마 차량 등록 서비스 재개
다음기사만달레이 종합병원 진료 재개 안내문 부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