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일보 <Myawady>는 2021년3월10일 오후1시경 바고지역 Taungoo 공군기지와 주변에서 신원미상의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테러리스트들은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에서 107mm 로켓을 발사하였으며 공군 기지 울타리 근처에서 폭발하였다고 한다. 공군 기지에서 약1km 떨어진 Anauk Zee Gone 마을 근처에서도 로켓이 떨어졌으나 불발이 되면서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미얀마 국방부는 이들을 추적하고 107mm 로켓 등 무기를 압수하였다고 전했다.

지난 3월9일 오전에도 꺼인주 Hpa-an, 몬주 Kyaikto, Thanton타운십에서 신원미상의 테러리스트들이 107mm 로켓을 발사하여 국방부 기지를 공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Myawady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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