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Karen National Union Brigade NO.5>는 군부 독재를 반대하고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한 군인을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3월2일 밤 미얀마 국방부 소속 군인 10명이상이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를 하면서 <Karen National Union Brigade NO.5>는 수용을 하였으며 대부분 10대 군인들이라고 한다.

지역 언론사 <KIC News>는 군복을 입은 6명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숙식을 제공하며 보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Karen National Union Brigade NO.5>은 미얀마 국방부 동남부 및 남부 사령부 관할에 있는 Hpapun지역에 주둔하고 있으며 미얀마 언론사 <7Day News>는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한 군인들에 대한 미얀마 국방부의 입장을 듣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2020년12월과 2021년1월까지 미얀마 국방부와 <Karen National Union Brigade NO.5>의 교전은 계속 되었으나 2월이후 교전이 없는 상황이며 군사 독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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