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5일 네피도 정부 공무원들도 시민불복종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회복지부, 소수민족부, 노동이민인구부, 전력에너지부 일부 공무원들이 빨간리본달기 운동에 참여를 하고 있다고 하며 일부 공무원들은 사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운동에  처음 참여한 의료진들은 의사면허 취소 위협에도 참여를 하고 있으며 공무원들도 많은 압박과 위협의 상황속에서 참여를 하고 있다.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MOGE]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사회복지부]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네피도 종합병원]
다곤대학교에서도 수백명이 모여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양곤대학교, 만달레이외국어대학교, 양곤외국어대학교, Hmawbi기술대학, 빠떼인대학교에서도 평화시위를 하였다.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Hmawbi 기술대학교]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MUFL]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빠떼인 대학교]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양곤대학교]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 빨간리본달기 운동 확산
[사진: YUFL]
땀웨 타운십에서는 미얀마 펑크밴드 <Rebel Riot>은 도로에서 플래시몹 무대를 선보이며 세손가락을 들고 정권을 무너트리자고 외쳤다고 한다.

산자웅 타운십에서는 6명의 운동가들이 현수막과 확성기를 들고 쿠데타에 대한 불만을 외치고 흩어졌다고 한다.

시내 마하반둘라 공원에서는 시위 시도가 있었으나 중무장 경찰 50여명이 도착하면서 해산되었고 트럭에 빨간 풍선을 실어 띄우는 평화 시위를 하였다.

타닌따리지역 수도 다웨이에서도 약50명의 젋은이들이 행진을 하며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 석방을 촉구했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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