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2월 1일부터 양곤의 대표적인 호텔중 하나인 Sule Shangri-La(술레 샹그릴라) 호텔이 최소 9개월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술레 샹그릴라 호텔은 2020년12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분 휴직 등을 통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호텔 서비스만 휴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술레 스퀘어 쇼핑몰, 사무동, 레지던스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대부분의 직원 휴직 급여와 의료 보험 혜택은 계속 지원이 된다고 한다.

술레 샹그릴라 호텔(전, 트레이더스호텔)은 25년전 문을 열어 미얀마의 대표적인 호텔로 알려져 있으며 개방전 안정적인 인터넷 제공이 되는 몇 안되는 장소로 당시 언론인들과 인권 운동가들의 집합 장소이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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