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사가잉지역 Myonywa 경찰서 서장 Thaung Nyunt는 사가잉 지역 Monywa 타운십에서 축구장 부지에 대한 소유권 분쟁으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살인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2021년1월21일 오후 주민20명과 2010년 부지를 구매한 소유주가 울타리를 치기 위해 고용한 노동자 8명과 싸움이 발생하면서 새총과 칼로 싸우면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ChanMyaWady Ward 관리자 Mr. Khin Maung Chin은 매입이후 계속 공터로 남아 있어 축구장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부지 주인이 울타리를 갑자기 치는 과정에서 불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사망자는 노동자였으며 분쟁이 발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형법 302조와 114조에 의해 법적 조치가 취해졌다고 한다. 살인에 대한 처벌은 최대 20년 징역형에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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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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