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얀마-인도 국경 인근 인도 Namphalong시장 모습]

[애드쇼파르] 미얀마-인도 국경무역협회 회장 Mr. Hla Maung은 미얀마 보건체육부 보건지침에 따라 미얀마-인도 국경무역 재개가 될 예정이며 다음주 미얀마 상무부와 주정부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국간 합의가 되면 제한적으로 트럭 운전기사와 보조기사만 국경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아직까지 재개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미얀마-인도 국경 무역은 지난 3월10일부터 폐쇄가 되면서 국경무역 인근 Tamu타운십 시장도 폐쇄되어 지역사회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지역사회 무역 단체에서는 지난 11월20일부터 국경무역 재개 요청을 해오고 있다.

인도측 Manipur 주지사는 Moreh상공회의소에 이미 일부 기업들에 대한 코로나19 제재를 완화하였으며 2021년1월6일 코로나19 제재조치가 풀릴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고 한다.

미얀마-인도 국경무역은 치주 Htantalan-Reed 캠프 구간과 사가잉지역 Tamu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미얀마 인도 국경무역 재개 논의

2020년12월22일에는 미얀마 대외투자경제외교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은 재미얀마 인도상공회의소 (IMCC) 2020년 카다로그 출간식을 온라인으로 참석하였다.

이번 출간된 IMCC 2020 카다로그는 인도 투자자들에게 미얀마 투자 환경과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이 되었으며 미얀마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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