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는 일본 정부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태국 합작투자 사업인 타닌따리지역 다웨이 경제특구 제안에 대해 환영을 하였다.

일본 정부는 심해항 개발, 첨단기술 구역 조성을 포함하여 2만헥타르 부지에 80억달러를 투자하여 경제특구 개발을 제안하였다. 앞으로 3개국 장관급 회의가 예정이 되어 있으나 미얀마 신정부 출범이후 열릴 예정이라 일자가 정해지지 않고 있다.

다웨이 경제특구 사업은 이런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간 진전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2008년 미얀마 태국정부는 초기 양해각서를 서명하고 태국 건설회사 <The Intalian-Thai Development>가 개발을 시작하다가 2013년 자금 고갈로 중단이 되었다가 중국 정부를 포함한 몇차례의 제안과 협의 끝에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다웨이 경제특구 사업은 이번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다시 활성화가 되어 가는 분위기이며 다웨이 경제특구 위원회 부회장 Mr. Myint San은 미얀마 신정부 출범이후 지연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정책을 명확한 정책을 마련하길 바라며 사업 추진을 위해선 정치적 의지가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일본 정부와 국제사회의 참여로 이 사업은 더욱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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