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3일 미얀마 최대 노조 CTUM은 모든 공장과 작업장의 노동자들에게 11월8일 있을 미얀마 선거일에 초과근무를 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공식 성명서에는 선거 당일 노동자에게 초과근무를 요구하는 것은 선거권을 박탈하여 200년 미얀마 헌법과 미얀마 연방선거위원회 명령을 위반을 하는 것으로 해당 업체는 법적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곤지역 흘라잉따야 공단에 있는 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노동자 Ms. Thuzar Htet은 봉제공장에서 발주가 많은 경우 일요일에도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선거 당일날 초과근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투표후 출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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