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대통령실은 2020년1월1일부터 9월29일까지 네피도를 포함한 12개 지역/주에서 미얀마 밀입국 혐의로 체포된 중국인은 863명이라고 한다.

대부분 밀입국 적발은 샨주북부 국경무역도시 무세에서 발생하였으며 적발된 대부분 중국인들은 밀입국을 통해 옥구매, 농업, 건설업, 광산업, 의류판매 등을 하였다고 한다.

밀입국 191건중 여성은 58명이 있었으며 샨주 127명, 만달레지역 18명, 꺼인주 15명, 꺼친주12명, 몬주 6명, 양곤 2명, 바고 2명, 기타 네피도, 따닌타리, 라카인, 꺼야주에서 적발되었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