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코로나19 현황 설명과 함께 미얀마 선거가 시작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미 시작했다는 의미는 미얀마 재외 사전 투표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10개국에서 진행되는 재외 사전투표가 완료가 되었으며 재외국민 109,000명이 넘게 사전 투표를 위한 Form15 신청 완료를 하였으며 10월 3, 4일 주말동안 15,000명이상 사전 투표를 완료하였다고 설명하며 많은 미얀마 재외 국민들이 참여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국가고문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미얀마 선거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모든 국민들이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였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8일 미얀마 선거 투표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며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등록된 타운십에서 투표를 할 수 없을 경우 10월10일까지 투표 선거구 변경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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