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icture taken on May 31, 2018 shows Akbar Khan, a 52-year-old self-described 'extreme fossil in amber hunter' inspecting pieces of honey-coloured fossilised tree sap from Kachin State in Myanmar at his streetside stall in Bangkok. - "Amber hunters" on a quest for a Jurassic Park-style discovery of dinosaur remains sift through mounds of the precious resin in Myanmar -- a lucrative trade that captivates palaeontologists but also fuels a decades-long conflict in the far north. (Photo by Lillian SUWANRUMPHA / AFP) / TO GO WITH Myanmar-Economy-Palaeontology; Feature by Richard SARGENT

[애드쇼파르] 2020년9월16일 왕립학회저널을 통해 중국 Wang He 연구팀은 최근 발견된 미얀마 호박에서 약1,700만년전 동물의 정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종은 5억년전부터 존재한 것으로 알려진 갑각류 Ostracod (오스트라코다)의 일종으로 보고 있다. 연구팀에서는 Myanmarcypris Hui라는 새로운 종으로 결정하였다.

이번 연구 공동 참여한 뮌헨에 있는 Ludwig Maximilian 대학 교수 Renate Matzke-Karasz는 이번 발견된 정자는 1억년은 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생명체의 크리가 성인 남성의 4.6배의 크기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nate Matzke-Karasz교수는 보통 동물 수컷 수천만개 정자가 있으나 오스트라코다의 경우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한데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보존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최근 실험에서 남성간의 경쟁이 높아질수록 경쟁이 낮은 그룹보다 정자 수명이 길어지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멸종 직전 생존을 위해 정자의 수명이 길어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화석화된 오스트라코다 껍질은 많이 발견이 되었으나 이렇게 발견이 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한다. 화석은 백악에 미얀마 연안에서 서식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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