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시내버스 운전자 조합은 양곤 시내버스 운전기사 500여명이 50% 급여 삭감에 반대하여 해고 되었다고 밝혔다.

양곤주정부가 대부분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양곤 시내버스 운영사인 YBPC는 그동안 기본급 30만짯에 해당월 운임의 6%를 인센티브로 지급하였으나 2020년7월1일부터 월급 15만짯에 한루트당 2천짯을 지급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88번 노선 운전기사 Mr. Phyo Thant Zin은 이전에는 버스 고장 없이 일3코스를 마치면 이전 급여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더 힘들어 졌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였다. 

급여 삭감을 동의하지 않는 운전기사들은 적절한 보상을 받고 해고가 되었으며 지난 7월1일 다곤동부 타운십 YBPC 사무실에서 3개 버스 노선에서 근무하는 운전기사 70여명에게 보상금이 지급되었다.

YBPC는 12개 버스 노선에 1,000명이상 운전기사가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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