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만달레이주정부는 만달레이-삔우린 구간 코끼리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출시할 관광상품으로 Yeywa댐 고속도로 인근 Wanet과 Dedote 코끼리 캠프 구간을 코끼리를 타고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2020년 7월부터 코끼리를 타고 산악투어를 할 수 있는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도착 지점에서는 페이트볼 사격 게임과 산악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얀마 전역에는 총22개의 코끼리 투어 코스가 운영이 되고 있으며 2020-21년부터 본격적인 관광상품 홍보와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동물보호단체에서는 코끼리 투어를 반대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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