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제공된 발표자료에 따르면, 미얀마 Ahlon 지구법원은 2026년 10월 19일 한국인과 결혼하면 금전과 가족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여성을 유인해 한국으로 보내 인신매매하려 한 Theint Theint Nwe에게 노동을 수반하는 징역 15년을 선고하였다. 도피 중인 공범 혐의자 Aye Aye Win에 대해서는 형사소송법 제87·88조에 따른 명령을 내렸다.
핵심 요약
- 관련자들은 양곤의 한 여성에게 한국인과 결혼하면 결혼 지참금 명목으로 1,000만짯을 받을 수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매달 지원금을 받고 가족도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을 통해 한국으로 보내 인신매매를 추진했다고 자료는 설명하였다.
- 체포된 Theint Theint Nwe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지만, 여성의 실제 한국 입국 여부와 도피 중인 인물의 후속 검거 상황은 제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선고일 | 2026년 10월 19일 |
| 법원 | Ahlon 지구법원 |
| 형을 선고받은 인물 | Theint Theint Nwe |
| 도피 중인 공범 혐의자 | Aye Aye Win |
| 유인 대상 | 양곤 지역 North Okkalapa 타운십 거주 여성 |
| 제시한 조건 | 결혼 지참금 1,000만짯·월 지원금·가족의 한국 취업 지원 |
| 선고 근거 | 인신매매방지법 제35조 |
| 형량 | 노동을 수반하는 징역 15년 |
결혼 지참금·가족 취업 지원 약속하며 접근
발표자료는 양곤 Kyeemyindaing 타운십에 거주하는 Theint Theint Nwe와 Aye Aye Win이 해당 여성에게 접근했다고 설명하였다.
두 사람은 한국인과 결혼하면 결혼 지참금으로 1,000만짯을 받고, 매달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고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주선하겠다는 약속도 제시하였다.
다만 월 지원금 액수와 취업 조건은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러한 내용은 관련자들이 제시한 유인 조건으로, 실제 지급이나 적법한 취업이 보장된 제안은 아니다.
양곤 인신매매 전담부대 고발로 사건 진행
자료에 따르면, 조사 과정에서 해당 여성을 한국으로 보내 인신매매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양곤 제6 인신매매방지 경찰부대가 고발했으며, Kyeemyindaing 타운십 경찰서가 사건번호 108/2026으로 사건을 등록하였다.
사건에는 인신매매방지법 제35·44조가 적용돼 기소 절차가 진행되었다.
다만 여성이 실제로 한국으로 출국했는지와 구체적인 이동 경로, 한국 측 관련자의 존재 여부는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체포된 피고인 징역 15년…도피 인물은 별도 절차
Ahlon 지구법원은 체포된 Theint Theint Nwe에게 인신매매방지법 제35조에 따라 노동을 수반하는 징역 15년을 선고하였다.
도피 중인 Aye Aye Win에 대해서는 형사소송법 제87·88조에 따른 명령을 내렸다고 자료는 밝혔다.
그러나 해당 명령의 구체적인 집행 내용과 이후 검거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Theint Theint Nwe의 항소 여부와 판결 확정 여부도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과의 결혼을 조건으로 얼마를 약속했나?
결혼 지참금 명목의 1,000만짯과 월 지원금, 가족의 한국 취업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이 실제로 한국에 보내졌나?
자료는 한국으로 보내 인신매매를 추진했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입국 여부는 명시하지 않았다.
관련자 두 명 모두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나?
아니다. Theint Theint Nwe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으며, Aye Aye Win은 도피 중인 인물로 설명되었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사건은 국제결혼과 금전·가족 취업 지원을 유인 수단으로 삼은 인신매매 계획에 대해 형이 선고된 사례다. 제시된 혜택과 실제 이행 여부, 한국인 또는 한국 내 관계자의 관여 여부는 구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