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사단법인 해외동포언론사협회는 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 2층 체험관에서 재외동포사회의 발전과 관련 기관의 역할을 논의하는 제8회 국제포럼을 개최하며, 미얀마에서는 협회 정회원인 애드쇼파르가 2025년에 이어 대표 언론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핵심 요약

  • 해외동포언론사협회와 김석기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포럼에 22개국 32개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와 언론사 발행인들이 발제·토론을 진행한다.
  • 애드쇼파르는 미얀마 대표 언론사로 참여하며, 행사 이후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산업·재생에너지·문화역사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행사명제8회 국제포럼
개최일2026년 10월 21일
포럼 시간오후 2시
포럼 장소국회박물관 2층 체험관
공동 주최해외동포언론사협회·김석기 국회의원
주제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의 역할
참석 예정 규모22개국 32개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 등 약 150명
미얀마 참여 언론사애드쇼파르
별도 세미나같은 날 오전 9시 30분, 국회
참석 방식사전 예약
문의정명선 국장, 010-8378-9960

미얀마 애드쇼파르, 2025년에 이어 참여

애드쇼파르는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정회원으로 이번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미얀마 대표 언론사로 참여하는 일정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뿐 아니라 국내 26개 동포단체 임원과 23개 언론사, 국내외 동포 관련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애드쇼파르의 개별 발표나 토론 참여 여부는 제공된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재외동포사회 발전과 기관별 역할 논의

해외동포언론사협회는 김훈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인 김석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발제에는 동포 관련 전문 교수 2명과 동포언론사 발행인 1명 등 총 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전문 교수 2명과 동포언론사 발행인 2명이 토론자로 나서 재외동포사회 발전 방안과 관련 기관의 역할을 논의한다.

개별 발제자·토론자의 이름과 세부 발표 제목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행사는 대한사랑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통일천사, 재외동포청이 후원한다고 협회는 밝혔다.

논의 내용 책자로 정리…정책 연구자료로 활용

협회는 매년 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약 120~150면의 종합 책자를 발간해 왔다고 설명하였다.

책자는 한국 정부기관과 정치권에 전달되며, 재외공관 민원실과 국회도서관에도 각각 5권씩 비치돼 재외동포 정책 연구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현장의 의견을 행사 당일의 토론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정책 검토자료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번 포럼 책자의 발간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포럼 이후 3박 4일 현장 시찰 예정

국제포럼과 세미나를 마친 뒤 참가자들은 3박 4일 동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재생에너지 단지와 산업단지, 문화역사 유적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협회는 시찰 내용을 유튜브와 회원사 언론을 통해 해외 동포사회에 소개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시설과 일자별 일정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비회원 발행인도 사전 예약으로 참석 가능

해외 한인단체 관계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포럼에 참석할 수 있다.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은 협회 회원사가 아니더라도 10월 21일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시작하는 세미나와 오후 2시 포럼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석과 만찬 예약은 정명선 국장에게 전화 또는 카카오톡 010-8378-9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협회는 2017년 설립돼 2018년 서울시 사단법인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32개국 65개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이 소속돼 있다고 설명하였다.

자주 묻는 질문

미얀마에서는 어느 언론사가 참석하나?

협회 정회원인 애드쇼파르가 미얀마 대표 언론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와 포럼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1일 세미나는 오전 9시 30분, 포럼은 오후 2시에 시작한다.

협회 회원이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

해외동포언론사 발행인은 비회원도 세미나와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참석과 만찬은 어디로 문의하나?

정명선 국장에게 전화·카카오톡 010-8378-996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포럼은 여러 국가의 동포언론과 관련 단체가 재외동포사회의 발전 및 기관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미얀마에서는 애드쇼파르가 참여해 해외동포언론 간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협회는 논의 내용을 책자로 정리해 정부기관과 정치권 등에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따라서 현장 의견을 기록하고 정책 검토자료로 연결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VIAAD Shofar
출처해외동포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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