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6월 2일 양곤 미얀마 플라자 1층 팝업 매장에 미얀마 청년들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사회적 기업 ‘Friends of Hope(희망친구)’ 나눔 가게가 공식 개업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문을 연 이번 매장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 미얀마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 훈련을 받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희망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매장은 미얀마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만달레이 지역에 위치한 ‘Belight 공방’과 협업하여 수공예품 제작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이곳에서 양질의 수공예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전문적인 고객 응대법을 배우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희망친구 측은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더 많은 미얀마 청년과 아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기회를 선물하고 지속 가능한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개업을 기념하여 매장에서는 방문객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첫 번째로,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오픈 축하 할인 이벤트에서는 매장 구매 시 SNS 리그램 인증이나 구글맵 구매 리뷰를 인증하는 고객에게 즉시 3,000짯을 할인해 준다. 단, 이 할인 혜택은 1인당 1회, 결제 건당 1회만 적용된다.

두 번째로, 단일 결제로 10만 짯 이상을 구매하는 선착순 30명의 고객에게는 정성이 담긴 열쇠고리(키링)를 증정하는 행사가 마련되었다.

세 번째 행사는 오픈 당일에 한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매장에 방문해 미얀마 아이들의 희망 친구가 되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긴 모든 방문객에게 시원한 패션프루트 에이드 1잔이 무료로 제공되었다.

마지막으로,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구매 리뷰 이벤트에서는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리뷰를 남기거나 구글맵에 별점 및 방문 리뷰를 등록한 고객 중 정성스러운 리뷰를 선별하여 1등부터 3등까지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friends_of_hope_shop)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나눔 가게 개업이 미얀마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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