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미얀마 수출 인큐베이터, 김경훈 팀장

미얀마는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열악한 인프라 환경이나 사업 환경으로 중소 업체들이 진출하는데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 중소기업의 기존 수출 대행 기관을 활용한 수출 한계를 극복하면서 독자적 수출 능력 배양을 위한 현지 주요 교역 거점을 마련을 원하는 중소 업체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미얀마 수출 인큐베이터(Business Incubator, BI)를 열고 10개의 한인 업체가 입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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