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다리 조감

[애드쇼파르] 미얀마 건설부는 미얀마-한국 우정의다리 건설 사업을 위해 한국 정부로 부터 2천만달러 추가 차관을 지원 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미얀마 건설부 차관 Mr. Kyaw Lin은 한국의 EDCF 차관을 이자 0.01% 조건으로 받아 교량 설계 변경에 대한 추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였다.

2015년11월16일 미얀마 건설부는 한국 정부로 부터 137.8백만달러 차관 체결을 하였으며 추가 차관 지원을 받게 되면 총 157.8백만달러가 되게 된다. 

우정의다리 공사는 2018년 12월 착공하여 2022년10월 완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1.9Km 다리가 완공이 되면 양곤-달라 교통이 원활하게 되어 Dala, Twante, Kawhmu타운십 교통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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