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Mr. Myint Naing은 여성 혐오 발언이 사라지면 미얀마 여성의 정치 참여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성 혐오 발언들이 사라지게 되면 능력있는 많은 여성들이 안전하게 선거 활동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2014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미얀마는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183만명이 많지만 2015년 선거 출마자 성비율을 보면 총 후보자 6,038명중 13%인 800명밖에 되지 않는다. (2014년 미얀마 인구 성비율은 여성 51.78%, 남성 48.22%를 차지했다) 2015년 총선에서 의원으로 당선된 성비율을 보면 총1,150명중 여성은 151명에 불과했다. 미얀마 하원 여성의원 44명, 상원 여성의원 23명, 주 여성의원 8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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