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내 유가 급락

[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내 유가가 급락하여 리터당 310짯까지 떨어졌다. 시중에 판매하는 1리터 생수가 300짯인데 가격이 거의 비슷해졌다.

2020년4월23일 미얀마 유가는 Octane92 310짯, Octane95 440짯, Octane97 760짯, 디젤 450짯, 프리미엄 디젤 460짯까지 떨어지면서 2020년1월 대비 절반이하로 급락하였다.

미얀마 국내유가 내려간 원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Stay at Home 조치가 취해지면서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주유소들은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당분간 이상태로 유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 유가도 계속 하락하고 있으나 미얀마 현지 수입업자들은 미얀마 내수 상황이 좋지 않아 수입할 엄두를 못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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