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양곤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Wai Bar Gi병원 수용능력이 차면서 오칼라파남부종합병원에 추가 격리 치료실을 열었다고 한다.

이번 코로나19 격리 치료 병원은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것에 대비를 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이 되었다.

양곤주정부는 코로나19를 대처하기 위해 흘레구 타운십에 중앙공무원연수원Central Institute of Civil Service)을 운영하며 WHO 가이드라인에 따라 검역을 위한 500개 병상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네피도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네피도로 들어올 경우 21일간 격리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이를 거부하게 되면 네피도를 들어오지 못하게 된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