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공식 개설을 하여 첫번째 게시물을 통해 SNS 활동에 관심이 없지만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미얀마 국민들에게 보다 신속히 정보를 알릴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미 미얀마 국가고문실 페이지가 운영되고 있으나 본인 공식 계정을 통해 보다 많은 미얀마 국민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과 화상통화를 진행한 게시물을 올리며 미얀마 정부 지원 방향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화상통화에서 미얀마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미얀마 공보부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페이지에 악플을 다는 네티즌에 대해 명예 훼손 혐의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