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증권거래소 외국인 개방 이후 문제점 지적

[AD Shofar] 미얀마 양곤증권거래소(YSX)가 외국인에게 개방이 되었으나 아직까지 주식 투자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먼저 투자자금이 입금된 은행계좌를 보유해야 하며 이를 위해선 미얀마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계좌 개설을 하고 중개회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으나 여기에도 문제점은 있다.

YSX 상장회사 5개중 3개 회사만 외국인 주식 투자가 가능한데 그것도 제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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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ntral

First Private Bank는 외국계 금융기관에만 주식 판매가 가능하며 사전 승인을 받아야 가능하다.

First Myanmar Investment (FMI)는 2%, Thilawa SEZ Holdings는 5%만 주식투자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6번째 상장사로 상장될 예정이었던 Ever Flow River Group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5월 상장하는 것으로 연기가 되었다.

이에 실질적인 미얀마 주식 투자 활성화가 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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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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