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끼 미얀마 신규 공장 확장 발표

[AD Shofar] 2020년3월24일 일본 자동차 SUZUKI는 띨라와경제특구에 신규 자동차 제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즈끼는 2개의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9월 생산을 목표로 108.91백만달러를 투자하여 4륜 차량을 연40,000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기존 SKD 시스템이 아닌 CKD시스템으로 본격적인 차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띨라와경제특구에 있는 기존 공장과 비교를 하면 건물 면적은 기존 4,000제곱미터에서 42,000제곱미터가 되며 이는 건평 대비 10배로 늘리고 생산능력을 4배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장 운영사는 Suzuki Thilawa Motor에 의해 운영이 되며 띨라와 경제특구에서 소형차 Swift, 미니밴 Ertiga를 조립 생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s
Facebook Comments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