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 불법 거주 중국인 대거 단속

[AD Shofar] 띤간준 타운십 하원의원 Mr. Shwe Hla Win은 띤간준 타운십 Yangon Thit Ward에 있는 집 2채에서 118명의 중국인이 불법 거주하고 있는 것을 단속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대부분 위난성에서 2020년 3월 12-20일사이 양곤에 도착하여 Fresh Wave Business Service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와 One By One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다. 118명중 32명만 마을 이민국에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은 외국인들이 코로나19를 전염시킬 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외국인이 불법 거주를 하고 있어 항의가 있었다고 한다.

단속팀이 들어왔을 때는 불은 꺼져있었고 전원 숨어 있었다고 한다. 이층 침대로 기숙사 같이 꾸며놓고 전화 응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며 빈 맥주병도 많이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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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 임대는 매니저로 일하는 미얀마인과 꺼인족의 명의로 되어 있었다.

우선 이들에 대해서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에서 조사를 착수하고 이후 미얀마투자위원회에서 사업 관련 조사를 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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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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