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착비자(Visa On Arrival)과 e비자 발급을 2020년3월20일 23:59(미얀마시간)부터 2020년4월30일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외교부에서도 공문을 통해 3월21일 자정부터 코로나19 주요 감염국 체류한 입국객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표하였다.

최근14일간 미국, 스위스, 영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벨기에,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자가 입국시 14일간 격리 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 발표와 동일하게 2020년4월30일까지 도착비자와 e비자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자 발급은 해외 주재 미얀마 대사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미얀마 외교부 입국 제재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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