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빅토리아 여유아 강간 사건 피해자 가족 신상 공개한 경찰 소송 진행

[AD Shofar] 2020년3월16일 네피도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독립 변호사 협회 사무장 Mr. Thein Thein Oo는 미얀마를 떠들썩하게 했던 빅토리아 여유아 강간 사건 피해자 가족의 이름과 주소를 밝힌 경찰관 3명에 대해 미얀마 통신법 66(d)항에 의해 법적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또한 비공개 정보가 올라간 미얀마 경찰청 Ye Zarni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도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20일이내 Zabuthiri타운십 경찰서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2019년12월19일 네피도 기자회견에서 해당 경찰관은 피의자 Aung Gyi가 증거부족으로 풀려난 이후 피해자 성명과 가족 정보를 공개하고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올라갔다. 이번 소송이 진행이 되면 통신법 66(d)항에 의거하여 최대 2년 징역형과 백만짯의 벌금형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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