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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20년3월13일 미얀마중앙은행(CBM)는경제 지원을 위해 2020년4월부터 미얀마중앙은행 (CBM)의 금리를 연10%에서 9.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은행 예금 최저 이율은 8.0$ -> 7.5%, 담보 대출 이율은 13.0% -> 12.5% , 비담보 대출은 16% -> 15.5%로 인하되었다.

그동안 CBM은 금리를 인플레이션보다 높게 유지하기 위해 금리인하 여론 압박에도 유지를 해오고 있었으나 최근 WHO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미얀마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단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금리 인하가 신용거래가 힘든 소규모 금융 부문에는 영향을 미칠지 모르지만 적어도 상황을 주시하고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CBM 부총재 Mr. Seo Thein은 CBM이 외환 경매에서 3백만달러 매입 결정을 한 이후 지난 3월10일 6백만달러를 추가 매입하여 미얀마 환율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환율 안정화 정책은 미얀마상공회의소 (UMFCCI)에서 미얀마 환율 안정화를 위해 CBM이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후 발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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