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ung Htay Hlaing, 미얀마 타임즈, 양곤에 있는 Wave Money 가맹점]

[뉴라이프] 미얀마 외국계 통신사 우레두와 텔레노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송금 서비스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텔레노는 2016년 Wave Money 서비스를 출시 하였고 우레는 M-Pitesan 서비스 출시를 하였다. 이 디지털 서비스는 은행이 필요 없이 통신사 이용자간 송금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통해 1,000명 이상의 통신사 사용자들이 통신 요금 충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텔레노 Wave Money 서비스는 265개 타운십에 있는 13,800개의 Wave Money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우레두 M-Pitesan 서비스는 55개 도시에서 3,000개의 Wave Money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018년에는 텔레노는 미얀마 전역에 25,000개의 Wave Money 가맹점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국영 통신사인 MPT도 모바일 송금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