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 1월 18일 미얀마 아웅산수지고문과 중국 시진핑주석 회담에서 Kyaukphyu(짜욱퓨)경제특구 및 심해항 개발, 중국-미얀마 경제특구와 신양곤프로젝트, 미얀마 산업, 전기, 교통, 농업, 투자, 무역부문 개발, 미얀마 제품 수출, 양국간의 관계 증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네피도 대통령실에서 짜욱퓨경제특구 및 심해항 개발 협정 등 총 33건 양해각서와 협정을 체결하였다.

중국은 에너지, 건설, 운송 분야와 같은 미얀마 사업에 투자했지만 항공, 통신, 의류 산업에도 209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했다고 중국 대사관의 상업 부관 Attache Tan Shufu가 밝혔다. 그는 미얀마와 중국 간의 사업과 무역 협력이 상호 이익에서 크게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대부분 미얀마의 무역 파트너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은 미얀마의 최대 무역 시장이었다. 2018-19회계연도에는 미얀마-중국 교역액이 113억6000만 달러였으며 항공, 통신, 농업, 금융, 관광, 의류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미얀마 방문으로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3대 주요 프로젝트 관련 협의가 진행이 되었다. 짜욱퓨 경제특구, 양곤신도시개발, 미얀마-중국 국경 경제협력구역 개발이 핵심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이 되어왔던 짜욱퓨 경제특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에서 인도양으로 진출을 할 수 있는 항로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전략적 요지이다.

무세 지역에 국경 경제구역이 조성이 되면 유난성 수도 쿤밍에서 짜욱퓨까지 육로가 연결이 되기때문에 같은 맥락에서 중국에게는 중요한 프로젝트중 하나이다.

양곤신도시개발계획은 중국 국영기업이 양곤 남서쪽 일대에 신도시 계획을 세우고 장기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총33개 협정에는 중국-미얀마 축구협회 협약부터 주요 3대 프로젝트중 하나인 짜욱퓨 경제특구 주주 협의, 만달레이-바간 철도 타당성 조사, 양국 외교부장관 양해각서, Ruli-Muse 국경 경제협력구역 설립, 양국 공영방송국 양해각서 등이 있다. 

-짜욱퓨 경제특구 및 심해항구 개발 사업 양도 계약 체결 및 주주 합의

-국경지역 3개년 개발 계획의 타당성 조사 

-무세(Muse)-루이리(Ruili) 경제협력구역 개발

-양곤신도시개발계획 

-양곤강 하구 사업 타당성 조사

-상용 시내버스 무이자 대출 구매

-만달레이(Mandalay)-바간(Bagan) 철도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무세(Muse)-만달레이(Mandalay) 타당성 조사 보고서 

-고속도로 개발 사업의 타당성 보고서 (만달레이-티자잉(Tigyaing)-무세 / 짜욱퓨(Kyaukphyu)-네피도(Naypyitaw) 구간)

-Mee Lin Gyaing LNG 발전소 프로젝트 

-미얀마-중국 전력 사업 타당성 검토

-꺼친(Kachin)주 정착사업 타당성 조사

-Kunlong 교량 건설 사업

-Watalone 터널공사 타당성 조사 

-미얀마 쌀 중국 수출 검역 사항 협의

-미얀마 축산물 (소) 검역 사항 협의

-미얀마 열처리 고치 수출 협의 

-농산물 품질관리센터 프로젝트

-벼 품종 연구센터 건설 프로젝트

-미얀마-중국 무역촉진 MOU

-만달레이-윈난성(Yunnan Province) 간 중국-미얀마 경제회랑(China-Myanmar Economic Corridor) 건설에 대한 MOU

-만달레이 NO.2 산업트레이닝센터 개선사업

-인프라 개발 협력 MOU 

-생산능력 및 투자협력 활성화에 대한 MOU

-인적자원개발 (HRD) 협력

-양국 외교부 협력

-양국 대사관 부지 및 건물 공급 MOU

-양곤 중앙 경찰서(Yangon Police Command Centre) 이양 

-미얀마 해양경찰 순찰선 6척 전달

-중국-미얀마 축구 협약

-중국 윈난성-양곤주 친선 협약

-중국 국영방송국-미얀마 공보부 협력 강화 

-2020년도 란창(Lancang)-메콩(Mekong) TV Week 개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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