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경무역 28억 달러 달성

[AD Shofar] 미얀마 상무부에 따르면 2019-20년 회계연도 3개월동안 미얀마 국경 무역 총 무역액은 28억달러를 넘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6억3천만달러 증가했다.

2019-20 회계연도 1월 3일현재 총 교역액은 28억3500만달러이며 무세국경 무역액 15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

2019년 11월 양곤 포춘플라자에서 개최한 미얀마젊은기업인협회정상회의에 참석한 미얀마 상무부연방장관 Dr. Than Myint은 2019-20 회계연도 총무역액은 34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미얀마 수출 제품 개선을 통해 무역 체질 개선을 나가면 지속가능한 미얀마 경제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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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산업 원자재 수입 증가는 수출 증가 의미

미얀마 수출 부문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조업 분야는 봉제산업으로 CMP 시스템으로 임가공비로 수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미얀마 상무부 2019-20 회계연도 10월~12월까지 CMP 제조업 원자재 수입은 6억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949만 달러 증가하였으며 완제품 수출은 26억달러로 5억달러 증가하였다고 한다.

2015-16 회계연도 8억 5,000만달러, 2017-18 회계연도 25억달러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제조 산업으로 CMP 제조업 관련 원자재 수입 증가는 2019-20 회계연도에도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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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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