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 2018년 2월 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주 미얀마 한국 대사관에서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 이제훈 회장과 최불암 전국 후원회 회장 외 관계자들이 이상화 대사와 면담을 하였다.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은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미얀마에서 교사 양성 학교 건립 및 운영에 대한 사업 계획 설명을 하였다. 이상화 대사도 현재 미얀마 경제 상황과 한인 기업들의 위치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고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2017년 이 재단은 이미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에 대한 긴급 구호 자금 10만달러를 지원하였다. 이 자금으로 난민캠프 1천 가구에 대한 식수관 설치 및 정수제 지원을 하고 천막 100여개등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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