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애드쇼파르] 농협은행의 미얀마 현지 자회사 농협파이낸스미얀마(NHFM)가 기아대책과 협력해 2026년 11월 3일 양곤 Thaketa 타운십의 초등학교 전교생 1,150명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활동이다.

  • Thaketa 타운십 초등학생 1,150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
  • 11월 2일부터 2주간 열리는 양곤 지역 초등학교 축구대회에 유니폼과 간식을 후원하고 있다.
  • 12월 24일에는 양곤 소재 고아원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학용품 지원과 체육활동 후원 병행

농협파이낸스미얀마는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아대책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초등학교 방문에서는 전교생에게 학용품을 전달하며 학업을 응원했다.

교육 지원과 함께 지역 초등학교 축구대회도 후원하고 있다. 11월 2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대회에 경기용 유니폼과 간식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협동심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활동일정지원 내용
초등학교 학용품 전달11월 3일Thaketa 타운십 초등학생 1,150명 지원
초등학교 축구대회 후원11월 2일부터 2주간경기용 유니폼·간식 제공
고아원 방문12월 24일 예정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연말 고아원 방문으로 나눔 이어갈 계획

농협파이낸스미얀마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 양곤 소재 고아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종근 법인장은 이번 지원이 미얀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그동안 수해·지진 피해 구호와 교육 지원, 지역사회 체육활동 후원 등을 진행해 왔다. 향후에도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현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활동은 미얀마 현지에서 운영하는 한국계 금융회사가 지역 아동의 교육과 체육활동을 함께 지원한 사례다. 기아대책과의 협력을 통해 학용품 전달부터 연말 나눔까지 아동 지원을 이어간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하나엔지니어링
두라로지스틱스
이전기사미얀마, 미국 상공회의소 전 이사 적색수배 철회…스페인 사법절차도 종료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