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9월 3일 오후 6시 양곤 지역 Fuji Coffee House에서 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는 3년간 미얀마 진출 한인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정부·경제단체 협력에 힘써온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양희관 상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송별식을 개최하였다.
핵심 요약
- 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는 3년간 미얀마 한인기업을 지원해온 양희관 상무관의 송별식을 마련하였다.
- 협회 관계자들은 양희관 상무관과 저녁을 함께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였다.
- 김등용 신임 상무관도 참석해 협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미얀마 봉제산업 현황을 청취하였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행사 | 양희관 상무관 송별식 |
| 일시 | 2026년 9월 3일 오후 6시 |
| 장소 | 양곤 지역 Fuji Coffee House |
| 주최 | 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 |
| 송별 인사 | 양희관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상무관 |
| 신임 인사 | 김등용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상무관 |
| 주요 내용 | 감사 만찬, 선물 전달, 봉제산업 현황 공유 |
양희관 상무관, 3년간 한인기업 애로사항 전달
양희관 상무관은 지난 3년간 미얀마에 진출한 한인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수시로 취합하여 많은 지원과 해결을 해오며 한인 기업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역활을 해왔다.
또한 취합한 기업 현안을 미얀마 정부와 현지 경제인단체에 전달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등 한인기업의 미얀마 사업 활동을 지원하였다.
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는 양희관 상무관이 재임 기간 한인기업을 위해 펼친 지원과 협력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송별식을 마련하였다.
협회 관계자들은 양희관 상무관과 저녁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이날 협회는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도 전달하였다.
김등용 신임 상무관, 봉제산업 현황 청취
송별식에는 김등용 신임 상무관도 참석하였다.
김등용 신임 상무관은 재미얀마 한인봉제협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미얀마 봉제산업의 현황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만남은 양희관 상무관에게 감사와 작별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신임 상무관과 미얀마 한인 봉제업계가 처음으로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자주 묻는 질문
양희관 상무관 송별식은 언제 개최됐나?
2026년 9월 3일 오후 6시 양곤 지역 Fuji Coffee House에서 개최되었다.
양희관 상무관은 한인기업을 위해 어떤 활동을 했나?
3년간 미얀마 진출 한인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취합하고, 이를 미얀마 정부와 현지 경제인단체에 전달하며 협력을 요청하면서 해결하는데 큰 역활을 해왔다.
김등용 신임 상무관도 참석했나?
김등용 신임 상무관은 송별식에 참석해 협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미얀마 봉제산업 현황을 청취하였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송별식은 주미얀마 한국대사관과 한인 봉제기업 사이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협력을 이어온 양희관 상무관의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였다.
김등용 신임 상무관도 미얀마 봉제산업 현황을 청취하면서 대사관과 한인 봉제업계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소통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