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상무부는 2018-19년 회계연도 10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1,548.452톤의 옥 수출로 3억5,600만달러를 벌어 전년 같은 기간(3,128.501톤, 8억6,606만 달러) 대비 5억달러이상 감소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옥 수출은 정부에서 진행하는 옥경매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미얀마 정부에서 어느정도 옥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수출액은 달라진다.

미얀마 자원환경부는 2019년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중반기 미얀마 보석 경매는 네피도 Mani Yadana Jade Hall에서 개최를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 1,299개의 옥원석과 보석이 판매가 되며 특별물품세(Special Commodity Tax)를 옥원석 15%, 루비, 사파이어 등 보석 10%징수를 한다고 하였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