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호텔관광부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9월 5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이 따찔렉 (Tachilek) 국경 입국자가 8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태국, 중국, 일본, 한국인 등 무비자 혜택을 받는 국가 관광객도 포함이 되어 있어 다양한 루트를 통한 관광객 입국이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노동 이민 인구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제 공항과 항만, 국경을 통해 미얀마를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만 명 이상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