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5년 4월 4일 미얀마 기상청(DMH)은 Tanintharyi Region, Kayin State, Mon State에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산발적인 강풍과 비가 예상된다고 예보하였다. 

이와 더불어 4월 6일부터 11일까지 Nay Pyi Taw, Yangon, Mandalay, Bago, Magway, Sagaing, Ayeyawady 지역과 Kayah State, Chin State, Rakhine State, Shan State 등에서도 유사한 기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특히 이번 변동이 안다만해와 벵골만으로부터 발생한 따뜻한 공기와 본토 중국의 고기압 지역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공기가 상호작용하면서, 동쪽에서 이동하는 강한 소용돌이의 영향을 받아 발생했다고 분석하였다.

이로 인해 Tanintharyi Region, Kayin State, Mon State에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비나 천둥을 동반한 강우가 산발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높으며, 4월 6일부터 11일 사이에는 Nay Pyi Taw, Yangon을 포함한 7개 지역과 Kayah State, Chin State, Rakhine State, Shan State 등을 중심으로 비가 국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강우가 계절 외적인 비로 일부 지역에서 강풍, 천둥 번개, 우박까지 동반할 가능성을 경고하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였다. 

특히 건물 구조물과 대형 나무, 전력선 근처와 같은 위험 요소를 피할 것을 권고하며 비상 시 대피 계획을 준비해 둘 것을 강조하였다.

미얀마는 최근 몇 년 동안 계절 외 강수와 극단적인 날씨 변화로 인해 농업, 교통 및 주민 안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경고는 지역 주민들과 당국에 중요한 대비 사항으로 간주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Eleven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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