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8월 12일 주미얀마미국대사관은 미얀마 국민이 사업 또는 관광 목적으로 미국 방문시 발행되는 미국 B-1/B-2 비자를 통합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비자는 3개월간 유효하며 인당 160달러만 결제하면 추가 수수료는 없다고 한다. 

미국대사관은 미국-마얀마 인적 교류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런 추세에 맞춰 미국 방문시 비자 신청 조건을 완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국간의 유대관계를 만들고 관광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2018년 기준 미얀마주재 미국대사관은 약14,000여명에게 미국비자를 발급하였으며 2015년 대비 40% 증가하였다고 한다. 2017-18년 1,500명이상의 미얀마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가면서 전년 대비 16% 증가하였다. 

미얀마 방문 미국인도 증가하면서 2019년 상반기 약35,000여명의  미국인이 미얀마를 방문하면서 전년 대비 3% 증가하였다. 이는 아시아 외 다른 국가 방문수보다 높은 수치라고 한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2017년 라카인 지역 분쟁과 관련한 미얀마 군 사령관들과 가족에 대한 제재 조치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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