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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7월 18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롯데호텔 중식당에서 해양수산개발원과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 물류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개발원 김은수 실장, 권보배 연구원과 KOGAM 서원호 회장, 유병문 사무차장, 이재철 문화 분과장, 장주혁 회계분과장, 강우영 사회분과장, 전창준 홍보분과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는 미얀마 양곤 지역 국제물류 투자 유망 사업 분석 연구를 진행하면서 미얀마에서 가장 물류량이 많은 봉제 업체를 대상으로 물류 현황에 대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해소 방안을 도출하여 한국 정부 보고를 하게 된다. 또한 한국 선사들과 물류 개선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여 한-미얀마 해상 물류 개발을 할 예정이다.

한-미얀마 직노선

현재 MCC 주1항차 12-14일정도 걸리는 한국-미얀마 노선이 운항이 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싱가포르 환적을 하지 않고 진행을 해서 20일가량 걸리는 노선보다 낫지만 실제 활성화될 물량이 안되는 현실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정부 차원의 미얀마산 제품에 대한 혜택 더 제공

미얀마 봉제 산업의 활성화는 EU의 GSP혜택이후 눈에 띄게 증가하였으며 GSP 철회 검토를 할 때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국 정부에서도 보다 많은 정책을 통해 한-미얀마 물동량 증가가 있을 수 있도록 한다면 자연스럽게 물류 개선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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