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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여성에 대한 징집 사례들이 미얀마 전역에서 계속 발생되면서 미얀마 여성에 대한 의무복무제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는 당초 여성도 의무복무제에 포함이 된다고 밝혔다가 국가 전체에 발생하는 혼동을 막기 위함인지 당분간 여성 징집에 대해선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번복을 한 바 있다.

Myanmar NOW와 RFA Burmese 보도에 따르면 바고지역과 타닌따리지역 Kawthaung 타운십, Myeik 타운십에 있는 Ward/마을 행정관리사무소에서 의무복무 여성 대상자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Myeik 주민들은 100세대장이 5기 신병 모집부터 의무복무 대상에 포함되는 여성도 등록해라고 언급을 했다고 한다.

이 지역에서는 2기 신병 모집까지 약 1만 명이 징집되었고 3기 신병을 징병 중이라고 한다.

다른 지역 주민들은 마을에 더이상 젊은이들은 찾아 볼 수가 없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바고지역 Yedashe 타운십에서는 의무복무 대상에 포함되는 여성 리스트를 작성하도록 명령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네피도 징집위원회 익명의 관계자는 아직까지 여성 징집에 대한 명령은 없었다고 일축하였다.

막웨지역 Chauk 타운십 Salay 마을에서는 계속해서 Pyusawhti 민병대와 행정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협력하여 징병 업무를 보고 있으며 지난 6월 9일 젊은이 20명이 징집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징집된 젊은이들은 저소득층 가정이고 고소득층 자녀들은 뇌물로 면제 조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징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행정관리사무소 담당자들은 여전히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RFA Burmese 보도에 따르면, 2월 의무복무제 발표이후, Ward/마을 행정관리사무소, 100세대장 등의 징병 업무를 보던 공무원 중 최소 82명이 피격 사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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