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라카인주 11개 타운십에서 교전으로 인해 은행에서조차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씨뜨웨 타운십을 포함한 국가관리위원회 통제하에 있는 라카인 남부 5개 타운십에서 은행은 여전히 운영이 되고 있지만, Arakan Army가 점령한 8개 타운십과 교전이 계속 되고 있는 Ann, Buthidaung, Maungdaw 타운십에서는 은행 업무가 중단된 상황이다.

은행이 이런 상황이다 보니, 모바일 금융 서비스 업체인 Wave Money와 KBZ Pay 대리점들은 송금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현금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Ponnagyun 타운십 모바일 금융서비스업체중 한 곳은 은행이 문을 닫아 현금 인출을 할 수 없고 현금을 수수료를 주고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모바일 계좌에서 10만 짯 인출시 브로커에게 12%의 프리미엄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현금 부족의 주요 원인으로 2023년 11월 교전이 재개된 이후 미얀마 국방부가 도로 통행 금지 명령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 인해 수출을 할 수도 없어 자금 유통과 수입이 발생이 되지 않아 현금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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