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

[애드쇼파르] 2024년 2월 4월 저녁부터 미얀마 소수민족무장단체중 하나인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가 조건부 징병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18세에서 35세 사이 Ta’ang 출신 국민중 형제 3명이 있는 경우 1명이 징집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16세 이상이면 모병 입대가 가능하다고 한다.

형제 2명이 있는 가정의 경우, 한명이 신체적으로 부적격자이거나 승려인 경우 모두 면제가 된다고 했다.

형제 2명, 자매 3명이 있는 경우 딸 1명이 징병 대상이 되지만, 이들 중 1명이 TNLA와 연계된 시민사회단체 중앙위원회 위원인 경우 여성은 면제가 된다고 한다.

또한, 형제자매 중 한명이 TNLA 시민사회단체 구성원인 경우 소속된 그룹에서 딸 징병 면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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