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건설부에 따르면 양곤 지역 Tharketa 타운십과 Thanlyin 타운십을을 연결하는 NO.3 딴린 다리 공사가 80% 완공되었다고 한다.

2019년 5월 일본 JICA ODA 차관 310억엔 지원받아 착공한 NO.3 딴린다리 공사 사업은 코로나 확산으로 공사가 일시 중단 되었다가 2023년 재개하여 2024년 중반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리 사양은 최대 하중 75톤, 길이 3.5km, 폭 22.9m 왕복 4차선 도로를 갖출 것이라고 한다.

딴린과 띨라와 경제특구 지역은 고질적으로 교통 체증 문제가 있어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나 완공후 양곤-띨라와 경제특구 물류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Journal
이전기사미얀마 봉제산업 수출 현황은?
다음기사양곤시내버스 컨소시엄, 전기버스 도입 검토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