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에너지 가스발전소 공급 차질로 양곤 일부지역 정전

가스발전소 공급 차질로 양곤 일부지역 정전

0
미얀마 가스전
블루오션

[애드쇼파르] 양곤전력공사(YESC)는 Yadana 해상 블록의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 수리로 인해 양곤지역에서 일시적인 정전이 발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Yadana 천연가스전에서 생산되는 5천만 입방피트 천연가스는 직경 20인치 Kanpauk-Myaingkalay 가스관을 통해 공장 사용을 위해 공급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직경 20인치 Kanpauk-Myaingkalay-Yangon 가스관과 직경 24인치 Yadana-Yangon 가스관을 통해 하루 총 2억 입방피트의 천연가스가 공급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가스관 수리로 인한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일시적으로 가스발전소 공급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총 433MW 전력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양곤 일대 정전이 발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양곤에 있는 발전소별로 감소한 전력 공급량을 보면, NO.1 Ahlone 발전소와 NO.2 Ahlone 발전소 45메가와트, Tyotothai 발전 115메가와트, Thakayta 발전소 17메가와트,  UPP (Ywama) 발전소 45메가와트, Max Power (Thakayta) 발전소 45메가와트, Hlawga 발전소 60메가와트, U Energy 발전소 106메가와트라고 한다.

지난주에는 Zawtika 가스관과 132KV 전력 송전이 가능한 Baluchaung-Tikyit NO.110, 111 송전선 문제로 양곤 일부 타운십에서 정전이 발생한 바 있다.

양곤전력공사는 일시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우선순위 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런 전력 시설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전력 공급량은 부족한 상황이라 2023년 건기 기간에는 더 잦은 정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댓글없음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You cannot copy content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