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9월 23일 미얀마 중소기업개발위원회 회의에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항상 농업에만 집중하던 발언과 달리, 미얀마 전역의 개발 격차를 줄이고 고용 창출을 하기 위해 미얀마 천연자원을 활용한 제조업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을 마련하도록 명령하였다.

위원장은 영세중소기업의 90%가 선진국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국가 경제 성장의 주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를 하였다.

영세중소기업들은 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기업들보다 발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미얀마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영세중소기업들이 활약을 한다면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5년 미얀마 중소기업법을 제정하여 제조업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미얀마 전역에서 공단 조성 사업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완공되지 못하고 있는 공단 설립 계획들을 빠른 시일내에 진행할 수 있도록 명령하였다.

미얀마 전역에서 약 4만개의 영세중소기업들이 운영되고 있으나 제조업 39%, 무역업 25%, 서비스업 16%에 불과하여 아세안 통계치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제조업에 집중하여 미얀마 천연자원을 활용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간 경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선 영세중소기업들의 제조업 활성화를 통한 생산량 향상과 고용창출이 해답일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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