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19일 미얀마 전역에서 순교자의날 행사가 개최되었다.

순교자의날은 미얀마 독립 6개월을 남겨두고 암살된 아웅산 장군과 내각 위원들을 추모하고 기념하는 날이다.

일부 소규모 시위가 산발적으로 있긴 했으나 군경찰의 단속으로 인해 빠른 시간에 해소되었다.

일부 시위대는 9명이 넘는 순교자들이 더 있으며 인종차별이라고 주장하는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순교자중 한명은 Karen 지도자 Saw Ba U Gyi 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양곤에서는 1947년 10시 37분 암살 시간에 맞춰 사이렌과 자동차 경적을 1분간 울리기도 하였다.

 

매년 양곤 순교자묘소에서는 공식 행사가 진행이 되었지만 2년 연속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불참하고 쏘윈 부위원장이 대신 참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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