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5월 17일 오전 11시 30분경 양곤 Mayangone 타운십에 있는 따마인 교차로 콘크리트 보안 초소에 폭탄 공격이 발생하여 경비를 보던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사건 당시 인근에 있는 시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총격이 약 15발정도 발포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부상을 입은 전투 경찰관은 한명은 배, 한명은 다리를 다쳤다고 하며 이후 이근 교차로는 차단되어 검문 검색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폭탄 공격이후 <Urban Guerilla Group>은 본인들이 자행한 공격이라고 발표하며 콘크리트 보안초소에 폭탄을 던지고 총격 10발정도를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만 안전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른 교전지역과 달리 보안 경계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 따마인 교차로 공격으로 양곤지역 보안 상황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당분간 양곤지역 검문검색이 강화될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다.

따마인 교차로 경찰초소 공격이후 검문검색 강화
따마인 교차로 경찰초소 공격이후 검문검색 강화
따마인 교차로 경찰초소 공격이후 검문검색 강화
따마인 교차로 경찰초소 공격이후 검문검색 강화
VIAAD Shofar
출처Khit Thi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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