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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미얀마 상공회의소에서 있었던 베트남-미얀마 무역 투자 촉진 행사]
[AD Shofar] 회계연도 2018-2019 5개월간 미얀마-베트남의 총 교역량은 3억 1,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미얀마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양국간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미얀마-베트남 무역은 3억1534만4000달러(약 3억1513만4000달러)로 미얀마의 수출은 8512만3000달러, 베트남의 수입은 2302만2100달러에 이른다.상무부 관계자는 미얀마-베트남 교역을 살펴본 결과 베트남의 수입은 매년 연속 증가해 왔으나 미얀마는 매년 1억~1억300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을 수출할 수 있다고 한다.2011-2012년 회계연도에 미얀마는 베트남에 810억 9천만 달러를 수출했고 베트남은 622억 9천만 달러를 수입했다. 미얀마 국제협력부 연방장관 Mr.Kyaw Tin을 포함한 미얀마 대표단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9차 베트남-미얀마 협력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국제협력부 연방장관Mr. Kyaw Tin는 베트남 총리 Nguyen Xuan Phuc 와 2020년에 10억 달러 이상의 상호교역을 포함한 정치, 경제, 투자, 관광 분야에서의 협력에 관한 회담을 가졌다. 미얀마 투자회사행정국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미얀마 투자는 2,161.103 Million 달러로 미얀마 전체 외국인 투자액의 2.7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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